장승포항 바로 옆에는 장승포와 능포를 잇는 귀여운 이름의 벚꽃길, '포포로드'가 있습니다.
바다 내음 섞인 바람을 맞으며 팝콘처럼 터진 벚꽃 터널을 걷다 보면, 왜 이제야 왔나 싶으실 거예요.
차 안에서만 보기엔 너무 아까운 풍경이니까, 잠시 내려서 함께 걸어볼까요?
장승포항에서 시작하는 이 분홍빛 길을 걷다 보면 오늘 하루가 참 예쁘게 기억될 거예요.
아참! 매년 3월말에 벚꽃 축제가 열린다고 하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.
2026-03-10 14:55:33 by hit 739
장승포항 바로 옆에는 장승포와 능포를 잇는 귀여운 이름의 벚꽃길, '포포로드'가 있습니다.
바다 내음 섞인 바람을 맞으며 팝콘처럼 터진 벚꽃 터널을 걷다 보면, 왜 이제야 왔나 싶으실 거예요.
차 안에서만 보기엔 너무 아까운 풍경이니까, 잠시 내려서 함께 걸어볼까요?
장승포항에서 시작하는 이 분홍빛 길을 걷다 보면 오늘 하루가 참 예쁘게 기억될 거예요.
아참! 매년 3월말에 벚꽃 축제가 열린다고 하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.
26-09-02 291
26-07-21 293
26-06-26 1,411
26-03-10 739
25-11-15 925
25-10-28 584
25-09-12 1,075
25-09-12 912
25-02-06 1,865
24-12-17 757